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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경제채널 언론보도(2016.11.9) 에코한성, 환경피해 없는 분해성 종량제 비닐봉투 출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14 (월) 11:46 조회 : 1587


안녕하세요, 에코한성입니다^^

SBS CNBC 경제채널에 '환경피해 없는 생분해성 종량제 비닐봉투 출시'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환경보전에 일조하는 에코한성이 되기 위해 항상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비닐 전문 생산업체 (주)에코한성(대표 한재희)은 환경피해가 없는 친환경 비닐봉투인 산화생분해성 종량제 봉투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종량제봉투는 열과 햇빛에 의해 1차 산화분해되고 이어서 생분해가 이루어져 환경피해가 없는 친환경 비닐이다. 분해되지 않는 종량제 봉투는 매립지에서의 폐기물안정화를 더디게 하고 그 결과 매립지 사후 이용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반면 산화생분해성 쓰레기봉투는 땅에 묻으면 생분해가 되어 대기, 토양, 지하수 등 오염부하가 적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일반 비닐은 고분자인 폴리에틸렌을 주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연 분해되기까지 50~100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금속이온과 자연식물 섬유소가 들어간 생분해제를 혼합해 제조하면 폴리에틸렌 분자 크기가 급격히 감소돼 짧은 기간 내에 분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흔히 사용되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나 각종 비분해성 비닐봉투 등의 쓰레기는 소각이나 매립 시 환경호르몬 누출, 맹독성 다이옥신 검출, 폐기물의 불완전 연소에 의한 대기오염 발생, 토양에 유해물질 잔류로 인한 지하수 오염 등과 같은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실제로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폐비닐은 농업용비닐 경우 연간 약 32만t에 달한다. 종량제봉투 판매량도 2013년 10억 7200만 매가 판매되었으며 해마다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전세계적으로 비닐에 대한 퇴출 및 친환경 정책도 추진되고 있다. 특히 유럽은 오는 2019년까지 EU 회원국 모두가 비닐봉투 사용을 80%까지 감축하는 비닐봉투 퇴출 정책을 채택 했다.

이에 이번에 에코한성이 선보인 친환경 비닐봉투는 이같은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너무 짧은 분해기간, 약한 물성, 내열성 및 내한성, 가격 경쟁력 등으로 인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기존의 생분해성 비닐봉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영국의 미생물 전문 업체와 기술제휴 맺었다. 또한 위해성 부분도 미국 재료시험협회(ASTM)와 식품의약국(FDA), 그리고 유럽연합(EU)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는 올해 플라스틱시험원에서 실시한 종량제 봉투 적합 시험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재희 대표는 “우리 회사는 산화생분해성 비닐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뿐 아니라 생분해제 원료를 국내 비닐 생산 업체에도 공급하고 있다”며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 비닐봉투 등을 생분해 비닐로 전환한다면 환경을 살리는 데 일조하게 되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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